TRACK A · 보고 듣기
웹소설 링크모아, 공식 주소 23곳 업데이트
웹소설은 하루에도 여러 번 회차가 올라오는 장르라 연재처마다 독자층과 장르 비중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판타지와 무협이 강한 곳, 로맨스가 강한 곳, 직접 써서 올리는 플랫폼까지 성격별로 나눠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 분야를 보다가 함께 찾게 되는 웹툰 주소모아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웹소설 공식 주소 업데이트 흐름
위에서 아래로 이 분야를 대표하는 서비스부터 같은 성격의 서비스, 해외 서비스와 관련 기관 순서로 이었습니다.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리고, 이름 옆 표시는 2026-11-04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 네이버 시리즈정상 응답series.naver.com네이버 웹소설 유료 연재와 단행본 판매
- 네이버 웹소설정상 응답novel.naver.com요일 연재와 챌린지리그를 운영하는 무료 연재처
- 카카오페이지정상 응답page.kakao.com기다리면 무료로 장르 소설을 연재
- 문피아정상 응답munpia.com판타지와 무협 독자가 많은 연재 플랫폼
- 조아라정상 응답joara.com오래된 웹소설 연재 사이트, 로맨스와 판타지 모두 연재
- 노벨피아정상 응답novelpia.com월정액으로 자유롭게 읽는 연재 플랫폼
- 리디응답 403 · 봇 차단ridibooks.com로맨스와 BL 단행본이 강한 전자책 서점
- 북팔정상 응답bookpal.co.kr로맨스 웹소설 중심 연재처
- 원스토리정상 응답onestory.co.kr웹소설과 전자책을 함께 파는 스토어
- 밀리의 서재정상 응답millie.co.kr월 구독으로 장르 소설까지 읽는 독서 앱
- 북큐브정상 응답bookcube.com장르 소설 단행본을 파는 전자책 서점
- 교보문고 eBook정상 응답ebook.kyobobook.co.kr교보문고의 전자책과 연재 소설 코너
- 포스타입정상 응답postype.com창작자가 소설과 그림을 유료로 올리는 플랫폼
- 브런치스토리정상 응답brunch.co.kr에세이와 단편 소설을 연재하는 글쓰기 플랫폼
- Wattpad정상 응답wattpad.com영어권 최대 창작 소설 플랫폼
- Webnovel응답 403 · 봇 차단webnovel.com중국 웹소설 번역본을 영어로 연재
- Royal Road응답 403 · 봇 차단royalroad.com판타지와 LitRPG 무료 연재 사이트
- Scribble Hub응답 403 · 봇 차단scribblehub.com동양풍 판타지 창작이 많은 연재 사이트
- Inkitt정상 응답inkitt.com독자 반응으로 출간작을 고르는 소설 플랫폼
- 小説家になろう정상 응답syosetu.com일본 라이트노벨 원작이 많이 나온 투고 사이트
- カクヨム정상 응답kakuyomu.jp카도카와가 운영하는 일본 소설 투고 사이트
- 起点中文网정상 응답qidian.com중국 대표 웹소설 연재 플랫폼
- 한국저작권위원회정상 응답copyright.or.kr창작물 저작권 등록과 상담 안내
웹소설 주소모음 한눈에 요약
이 분야에는 공식 주소 23곳을 올렸고, 그중 19곳은 확인 때 페이지가 그대로 열렸습니다. 한글 이름 서비스가 15곳, 영문이나 외국어 이름 서비스가 8곳입니다. 봇 차단 응답으로 표시한 곳은 리디, Webnovel, Royal Road, Scribble Hub입니다.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은 경우라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목록의 첫 몇 곳은 처음 이 분야를 찾는 사람이 가장 먼저 여는 곳들입니다. 이미 쓰는 서비스가 있다면 아래쪽의 비슷한 성격 서비스와 비교해 보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분야로 도서 주소모음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웹소설 고르는 순서
처음 이 분야를 쓴다면 목록 맨 위의 네이버 시리즈, 네이버 웹소설, 카카오페이지부터 열어 보세요. 이용자가 많아 사용법과 후기를 구하기 쉬운 곳들입니다. 해외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Wattpad, Webnovel, Royal Road 같은 곳이 출발점이 됩니다. 목록 아래쪽의 起点中文网(중국 대표 웹소설 연재 플랫폼)와 한국저작권위원회(창작물 저작권 등록과 상담 안내)는 서비스를 고른 뒤 함께 참고하기 좋은 곳으로 두었습니다.
이번 확인에서 이 분야의 등록 주소는 모두 같은 도메인 안에서 열렸습니다. 도메인을 옮긴 서비스가 없다는 뜻이라 지금 북마크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
보고 듣기 트랙에는 이 분야 말고도 웹툰, OTT, 영화드라마, 음악, 도서, 공연티켓 분야가 함께 있습니다. 하는 일이 이어지는 분야라 상단 메뉴의 보고 듣기 묶음에서 바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웹소설 용어
연독률
한 작품을 읽기 시작한 독자가 다음 회차로 넘어가는 비율입니다. 작가들이 인기 지표로 자주 봅니다.
유료화 전환
무료로 연재하던 작품이 일정 회차 이후 결제 회차로 바뀌는 시점입니다.
자유연재
심사 없이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으로, 일반연재나 프로연재로 올라가는 첫 단계입니다.
선작
선호작의 줄임말로, 작품을 즐겨찾기에 등록하는 일을 말합니다.
웹소설 이용할 때 주의할 점
연재 작품을 텍스트 파일로 묶어 나눠 주는 곳은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료 회차와 이벤트도 공식 플랫폼에서 충분히 열리니 정식 연재처를 이용하세요.
콘텐츠 분야는 서비스 이름이 비슷한 무단 공유 사이트가 검색에 섞이기 쉽습니다. 이 트랙에는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연재처, 구독 서비스, 예매처만 올렸습니다.
콘텐츠 분야에서 가장 흔한 피해는 무료 시청을 미끼로 한 악성 광고와 결제 유도입니다. 정식 서비스도 무료 회차, 무료 체험, 광고형 요금제를 운영하니 먼저 그쪽을 찾아보세요. 결제는 앱 스토어나 서비스 공식 결제 화면에서만 하고, 구독을 끝낼 때도 같은 화면에서 해지해야 다음 달 요금이 나가지 않습니다.
웹소설 링크모아 활용 요령
같은 작품이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연재되기도 하고, 독점 기간이 끝난 뒤 다른 곳으로 넓어지기도 합니다. 결제 전에 내가 쓰는 플랫폼에 같은 작품이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를 두세 곳 골라 일주일쯤 번갈아 써 보면 나에게 맞는 곳이 금방 드러납니다. 화면 구성, 결제 방식, 고객센터 응대처럼 목록의 한 줄 설명으로는 알 수 없는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곳을 정했다면 나머지는 이 목록에 맡겨 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보세요.
링크나라는 등록한 주소를 정해진 날 한꺼번에 다시 확인합니다. 목록의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다른 곳으로 넘어간다면 첫 화면의 주소 변경 메모를 먼저 보고, 그래도 다르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음으로 볼 분야를 고른다면 번역사전 링크모아가 이어지기 좋습니다.